浦島ゆうきの日韓出戻り記

나는야 우라시마 유우키

올해 3월, 난 서울을 떠나 일본으로 돌아왔다. 2001년에 어학연수생으로 한국에 첫발을 내딛은 뒤 무려 18년만의 귀국이었다. 한국에 평생 살 것처럼 막연하게 생각했던 나에게 예상치 못한 귀국이었다. 주변사람들도 다 놀랐지만 아마 가장 놀란 것은 내자신이었을 것이...

2018-04-23 (月)